2006년 08월 12일
허 난생처음 해보는 문답이넹
아즈사!!!!! 보고싶어 내게 돌아와
1. 거울로 당신의 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거울 그게머져????.....
2. 현금이 어느정도 있으신지?
7천원 있네여 ^.^;;; 워낙 하루 12시간 학원에 거주하며 청렴한 생활을 하다보니 ㅅㅂ..
3. 시험 하면 생각나는 것은?
저번시험 수학 78점 맞은 충격의시퀀스
꼭 시험 일주일 전에 닥쳐서 산더미처럼 쌓인 공부하던기억.........
씨뱡 그놈의 입시때문에 6개월째 학원에 감금당하는중인거...ㅇ<-<
4. 좋아하는 행성은?
화성.
5. 핸드폰의 부재중 전화 리스트의 네번째 사람은?
아빠...
근데 8월2일꺼다.....ㅠㅠ 전화 자체가 많이 오지를않아서
6. 당신이 좋아하는 벨소리는?
개구리중사 케로로 오프닝 흑흑.....
생각해보니 맨날 진동으로 해놔서 못듣느게 억울해서 ㅠㅠ 알람으로 설정해놨는데
얼마전에 폰 물에 빠져서 소리가 안나여 ㅆㅂ.....ㅠㅠㅠㅠㅠ
7. 지금 입고있는 것은?
몸에 개딱달라붙어서 입을때면 배에 긴장타야되는 핑크빛티샬츠
얼마전에산 반바지.......... 입고 나갈데가 없어서 학원갈때나 ㅠㅠㅠ 으앙
8. 당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지존개간지배해진
....?
9. 당신이 신고있는 신발의 브랜드는?
전 쓰레빠 신고 다녀여 ^.^.....
엄마아빠가 날 버리고 태국갓을때 사온 유일한기념품....흑흑
10. 현재 있는 곳은 밝습니까, 어둡습니까?
모니터 바로왼쪽에 창문있고 집이 남향이라 오른쪽에서도 빛이 쏟아져 들어옴 ㅠㅠ
개더움........
11. 당신에게 이 문답의 바톤을 준 이웃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마이러브아즈사
그녀에 대한 내맘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서영
그닉가 라그하자 나 오늘 조럽해.... <-
12. 잠옷은 어떻게 생겼나요?
흰바탕 하늘색 스트라이프 나시랑 반바지 세트...
엄마가 성남갔을때 5천원 주고 사왔음 ㅠㅠ 간지.....
13. 어젯밤에 뭘 하고 있었죠?
두시 반까지 라그에서 노가리 ㄳㄳ
14. 당신이 마지막으로 받은 문자의 내용은?
아 아프다는줄 ㅜㅜ 밥모고
from 아즈사!!!!!!!!!!
15. 당신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지 나 완전 초딩이자나
....
16. 언제 마지막으로 사랑한다라는 말을 들었나요?
3년전 ?
-_-)
걍 라그에서 들은 건 어제 ㅠㅠ
17. .......천원만 주세요.
천원이면 제 저녁 한끼 값이군여. ㅈㅅ
8. 카메라 많이 쓰세요?
가끔 사진 찍을 일 있을때.
이건 꼭 찍어야겠다!! 하는 게 보이면.
거울 볼 용기가 생기는 날엔 셀카도...?
^.^;;;
19. 당신이 가장 행복했을 때는? 그 당시의 나이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선생님도 지금까지 만나본 분들 중에 제일 좋은 분이었고 애들도 다 좋았고.
뭣보다 소중한 사람이 있었으니까. :@

응 알았어
엄마아빠 시골간다고 일요일 밤에 쓰레기봉투 밖에 내놓으래여 흑흑
23. 10억과 타임머신. 둘 중에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실건가요?
얼마전에 짝사랑이 끝낫슴미다.
쓰르라미 울 적에 OP, 시마미야 에이코 - 쓰르라미 울 적에
동시에 바깥에 누가 대 놓은 차의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슈퍼주니어의 U...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바톤을 건낼 이웃 5명!!!

얼마전의 감동
탐루안 입성 82렙 -> 졸업반 85퍼......
첫 위스퍼 카드임 ㄳㄳ -_-)
# by | 2006/08/12 17:19 | 트랙백 | 덧글(3)




